2011년 08월 24일
SNG, 그리고 게임이 살아남는 방법
파파야 모바일의 오스카 클락의 GDC강연
http://thisisgame.com/board/view.php?id=739168&category=102&subcategory=
요즘 게임계의 화두는 SNG.
사실 모든 온라인 게임이 롱런하기 위해서는 게임이 재미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,
자신의 주변사람이 얼마나 그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,
그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냐이다.
이는 게임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든지 공감할 것이다.
사회적인 현상에서도 마찬가지.
어떠한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 떠나는 이유 중 가장 큰 건 사람이 싫어서일 것이고,
반대로 단체의 목적과 자신의 목적이 다르다할지라도 쉽게 떠날 수 없는 이유 또한 사람일 것이다.
게임을 잘 만들고 성공하는 것은
무언가를 새롭게 창조하고 구상하는 것이 아니라
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얼마나 게임에 녹여내고 적용시키는냐가 중요한 것 같다.
http://thisisgame.com/board/view.php?id=739168&category=102&subcategory=
요즘 게임계의 화두는 SNG.
사실 모든 온라인 게임이 롱런하기 위해서는 게임이 재미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,
자신의 주변사람이 얼마나 그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,
그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냐이다.
이는 게임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든지 공감할 것이다.
사회적인 현상에서도 마찬가지.
어떠한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 떠나는 이유 중 가장 큰 건 사람이 싫어서일 것이고,
반대로 단체의 목적과 자신의 목적이 다르다할지라도 쉽게 떠날 수 없는 이유 또한 사람일 것이다.
게임을 잘 만들고 성공하는 것은
무언가를 새롭게 창조하고 구상하는 것이 아니라
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얼마나 게임에 녹여내고 적용시키는냐가 중요한 것 같다.
# by | 2011/08/24 09:41 | 게임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