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03일
몽유병인가? ㅠㅠ
지난 밤, 스키장에서 신나게 보드를 타는 꿈을 꾸었다.
꿈 속에서 나타난 스키장은 설질이 안좋아서 대부분 빙판...
그래서 컨트롤 하는데 상당히 곤욕스러웠긴 했지만, 재미있었다.
얼마나 스키장이 가고 싶으면 꿈에서까지 나왔을까...
꿈을 꾼 것까지는 좋았다.
아침에 일어났는데, 몸살기와 함께 양쪽 발목에 근육통이 있는 것이 아닌가-_-
어제 특별히 발목을 사용할만한 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...
설마 꿈에서 보드탄 것 때문에 발목이 당기는 것인가? ㅡㅡ;;
이와 비슷한 경험을 요즘 가끔하는데...
얼마 전에는 꿈 속에서 힘껏 발차기를 했는데,
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 마구 몰려왔다...
실제로도 발차기를 해서 열려있던 방문 모서리를 발등으로 찬 것이다. -_-;;
오른쪽 발등에 일자로 피멍이 선명하게 났었다.
누워서 잤기에 망정이지 뼈 부러질뻔 했다.
뭐, 벽을 주먹으로 친 경우도 몇 번 있긴 했다.
설마 이거 몽유병 초기 단계인가 ㅡㅡ;;
어떻게 고쳐야 하는거지? ㅠㅠ
꿈 속에서 나타난 스키장은 설질이 안좋아서 대부분 빙판...
그래서 컨트롤 하는데 상당히 곤욕스러웠긴 했지만, 재미있었다.
얼마나 스키장이 가고 싶으면 꿈에서까지 나왔을까...
꿈을 꾼 것까지는 좋았다.
아침에 일어났는데, 몸살기와 함께 양쪽 발목에 근육통이 있는 것이 아닌가-_-
어제 특별히 발목을 사용할만한 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...
설마 꿈에서 보드탄 것 때문에 발목이 당기는 것인가? ㅡㅡ;;
이와 비슷한 경험을 요즘 가끔하는데...
얼마 전에는 꿈 속에서 힘껏 발차기를 했는데,
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 마구 몰려왔다...
실제로도 발차기를 해서 열려있던 방문 모서리를 발등으로 찬 것이다. -_-;;
오른쪽 발등에 일자로 피멍이 선명하게 났었다.
누워서 잤기에 망정이지 뼈 부러질뻔 했다.
뭐, 벽을 주먹으로 친 경우도 몇 번 있긴 했다.
설마 이거 몽유병 초기 단계인가 ㅡㅡ;;
어떻게 고쳐야 하는거지? ㅠㅠ
# by | 2007/12/03 18:35 | 나와 내 주변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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