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곧 나갑니다~ ^^

2009년이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, 벌써 1월 한 달이 다 지나갔습니다...
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?

결혼 소식도 들리고, 출산 소식도 들리고...
밖에서는 이런 저런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는데...
전 뭐.. 항상 같은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별 다르게 전해 드릴 소식이 없네요...ㅎㅎ
군대가 뭐 그렇죠...^^;;

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휴가를 다음주 금요일(2/6)부터 4박 5일간 나갑니다...
나가 있는 4박 5일이 4분 5초로 느껴질만큼 정말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던데...
계획을 잘 짜서 알차게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...
6개월만의 휴가라... 후아~ 오래도 걸린 것 같습니다...^^

날씨가 점점 풀리는 것 같네요~
빨리 겨울이 가고 여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...
왜냐하면...!! 그래야 저도 집에 갈 날이 점점 다가오니까요...ㅎㅎ
아직 까마득히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요...

그 동안은 그냥 잡념없이 편한 마음으로 잘 지내왔었는데...
요즘 들어 신경쓰이는 부분이 좀 생겼습니다...
왠만하면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러겠는데...
오죽하면 꿈에서도 나올까...ㅡㅡ;
뭐 그래도 다행히 휴가를 나가니까, 어느정도는 풀고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...

날씨가 많이 풀렸다고 옷 가볍게 입지 마시고...
옷 두텁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...^^;;
전 목감기 기운이 약간 있는데, 꽤 오래 가네요~
요즘 감기가 좀 독한 것 같으니 각별히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...

그럼 휴가 나가서 뵙겠습니다^^

by 해브 | 2009/01/31 16:04 | 군생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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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/02/01 10:44
!!!!!!!!!
드디어 휴가~!!
많이 기다려지시겠군요!
나오면 못해봤던거 실컷 하시길..!!
군대 감기는 더 독하대요, 얼른 나으시길..
Commented by 해브 at 2009/02/04 19:38
항상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^^
휴가 나가서 리프레시 하고 오겠습니다~ ^^
Commented by pola at 2009/02/02 01:14
오늘 소포보내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
나중에 줘야겠네

휴가기간에 맞춰보내면 그렇자너 ㅋㅋ
Commented by 해브 at 2009/02/04 19:37
ㅋㅋㅋ 보내도 돼~~~
Commented by 고니 at 2009/02/02 13:48
휴가때 볼 수 있는거?
Commented by 해브 at 2009/02/04 19:37
당근 봐야징^^
Commented at 2009/02/04 16:36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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