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01일
박카스가 필요해...
슬럼프(Slump)
- 자기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저조한 상태가 길게 계속되는 일
요즘 들어 완전히 원인 모를 슬럼프에 빠져 버린...
무기력, 우울, 뭘 해도 짜증나고...
티를 안내려고 겉으로는 억지로 웃고 그러고 있지만...
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...
1주가 넘어가고 있고...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증세...
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짜증나는 기사 한 건 눈에 띄고...ㅡㅡ
싸이, 병장됐다…7월 전역 앞두고 위문공연 한창
(박재상, 니 때문에 지금 내가 여기 있다)
내 박카스는 어디에...
- 자기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저조한 상태가 길게 계속되는 일
요즘 들어 완전히 원인 모를 슬럼프에 빠져 버린...
무기력, 우울, 뭘 해도 짜증나고...
티를 안내려고 겉으로는 억지로 웃고 그러고 있지만...
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...
1주가 넘어가고 있고...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증세...
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짜증나는 기사 한 건 눈에 띄고...ㅡㅡ
싸이, 병장됐다…7월 전역 앞두고 위문공연 한창
(박재상, 니 때문에 지금 내가 여기 있다)
내 박카스는 어디에...
# by | 2009/05/01 19:54 | 군생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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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이도 어떻게 보면 희생자긴 한데..
힘내세요 토닥토닥
해브샘! 나왔음 ㅋㅋ
군대 갔다는 소리 어렴풋이 들었어요;
살만해요?
뭐 군대 이제 막 왔어요~ 한 8개월 됐나?
군대야 뭐... 익히 알고 계시는 것처럼 그래요~
그래도 뭐 편한 보직으로 와서 나름.. 할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~
시기적으로도 잘 왔다고 생각하고 있고...
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?
아. 벌써 가신지 8개월이나 되었군요.
시간이 어찌나 빠른지.. 곧 제대 하신다는 소리 들을 것 같아요 ㅋ
요새는 군대에서 인터넷도 매일 매일 가능한가봐요..
(신가히닷 ㅋㅋ)
수신자부담으로 해도된다
준원이형이다 010-7449-8079